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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실 소식

GWANGYANGSI SARASIL ART VILLAGE




우수평생학습 <투박해도 괜찮아, 오직 너니까>

사라실 2026-06-22 09:58:29 조회수 10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_사진_20260618_6

광양시사라실예술촌은 올해 6월~8월까지 중마장애인복지관 회원분들과 함께  

각 10찻기에 걸쳐 도자기와 미술 프로그램 <투박해도 괜찮아, 오직 너니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작품을 만드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흙을 만지고 색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창의성을 키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도자기의 기본 성형 기법부터 다양한 미술 표현 활동까지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해보았어요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참여자들도 시간이 흐를수록 흙을 다루는 손길이 한층 자연스러워졌고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고 의견을 나누며 즐겁게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미술 프로그램 또한 손으로 자르고 붙이고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서로 웃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이 형성되어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었어요 





정답이 없는 창작 활동 속에서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 어때요?

사라실예술촌은 앞으로도 도자기와 미술을 통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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